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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생명종합사회복지관 13일차(중간평가)
글쓴이 : 엄사랑 : 등록일 : 2013-07-10 오후 10:23:00 : 조회수 : 222

 

길면서도 짧은 5주의 시간의 반이 되었습니다.

이번 실습일정은 중간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희정언니가 올려주신 글을 읽고 참고하면서 중간평가를 준비했는데

다른기관에서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딱딱한 평가시간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 공연을 준비해도 된다는

권부장님의 슈퍼비젼을 듣고

실습생끼리 공연도 준비하고 영상도 준비해서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저희 중간평가는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직원 선생님과

관장님께서 참석하셔서 매우 떨렸지만

공연과 영상으로 긴장을 조금이나마 해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중간평가보고서를 작성할 때 희정언니도 말했듯이 실습일지를 돌아보고

실습일지에 담은 부분이 없을 수도 있으니까

그때그때 메모하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또한 슈퍼비젼을 받은 부분이 목표 달성을 모호하게 적지말고 구체적으로

작성하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기관은 어떤 부분을 실행한것을 말하는 정량평가보다는

주관적인 부분을 나타내는 정성평가를 중요시하였는데요.

 작성할 때 어떤 부분에 있어 이렇게 느꼈다에서 끝나기 보다는

느낌을 말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겠다고 하는 실천적인 부분을

작성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저희 기관에서는 발표할 때 목표를 얼마나 달성 했는지는

보고서에 나와 있으니 주관적인 부분을 많이 발표하라고 하셨는데요

저희 기관이 좀 더 특별한 부분이 객관적인 것 보다는

주관적인 부분을 더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실습을 통해 어떤것을 실시했다고 하는 것보다는 무엇을 느꼈고 그때의 감정과

생각을 듣는 것을 더 좋아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발표할 때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했는데 이런부분을 칭찬해주셨습니다.

여러분도 중간평가 발표하실 때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접목할 수 있었다 라고 발표하기 보다는

더 구체적으로 실천론에서 배운 관찰기술을 활용하여

언어적인 부분과 비언어적인 부분을 관찰하려고 노력했을 때

당사자를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이런식으로 구체적으로 문서를 작성하거나

발표할 때 이런 부분을 말하면 더 좋지 않을 까.. 생각해봅니다.

 

개별 발표 후에 직원분들이 코멘트 해주시는 시간이 있었습니다.(기억나는 것만 적을께요..)

 

먼저 권부장님께서 문서작업이나 행정적인 업무에 있어서 적극적인 질문하는 것을

말하셨습니다. 아직 예비사회복지사이다 보니 질문할 수 있는 특권이

있다고 그 특권을 잘 활용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려워 하는 사람과는 관계 맺는 것을 어려워 했는데 그런 부분을 지적해주셨습니다.

예비사회복지사와는 관계형성이 잘이루어졌는데 권부장님과는 아직 어색하고 서먹한 부분이 있었는데

부장님도 알고계셨나봅니다...... 저보고 노력하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슈퍼비젼 해쥬세요 ㅠㅠ

 

또한 관장님께서 비젼을 품지않으면 열정이 식는다는 슈퍼비젼을 주셨는데요.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실습을 하면서 강조하셨던 부분이 실습은 곧 면접이니까

성실하게 임하라고 하셨는데 이에 대해 실습을 통해 생명종합사회복지관에

취직하는 것을 비젼으로 삼지 말고

이번 심화 실습을 통해 사회복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가치관을 정립하여 개인적인 비젼을 확실히 정하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이번 실습을 통해 비젼을 확실히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비젼이라는 뜻도 모르는데.. 저도 한번 제대로 찾아봐야겠네요...

 

글을 보니까 다들 실습을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나영이랑 같이 실습을 하다보니까 많은 씨너지 효과를 받고 있습니다.

때로는 지지와 격려도 해주고 함께 고민해보며 의지 하면서 생기는 힘이

엄청 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실습하고 계신 4학년 여러분 중 혼자 하신다고 외로워 하시지 마시구요

서로 연락하면서 지지와 격려 할 수 있으니까 많이 연락하고

게시판 글을 통해 서로 응원해서 힘냈으면 합니다.

 

졸려서 두서없이 썻네요 ㅠㅠ

이제 12일 남았고 다음주에 놀잇감축제가 있는데

계획서 작성하는데 조교수님이 매우 그립습니다.....

가능만 하다면 조교수님 옆에서 계획서를 작성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ㅠㅠ

교수님 보고 싶습니다......... 다음주에 뵈요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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