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공지사항
실습 자료실
실습 광장
실습 박람회
현장연구

실습 광장

홈 : 현장실습: 실습 광장

글제목 : 서서울생명의전화 2주차
글쓴이 : 김영훈 : 등록일 : 2013-07-03 오후 7:52:43 : 조회수 : 1204

벌써 둘째주의 반이 흘렀네요.

 

교수님이 전화로 올리라고 하셔서 올리는거 아닙니다. ㅋㅋㅋ

 

실습하면서 조교수님이 말씀하신 이것저것이 떠오르더군요.

 

2주동안 하면서 참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먼저, 무엇보다 지각은 절대 안됩니다.

 

저희 기관은 9시까지 시간맞춰오라고 하셨지만, 항상 8시 반에 가서 제가 문을 열고!

 

청소를 다 해놓고 준비된 상태로 있었습니다. 혹여나 늦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30분 전에는

 

도착할 수 있게 준비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업무 중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쓰는 것도 쓰는 것이지만

 

선생님께 빠진 부분에 대해서나 수정해야될 부분에 있어서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한번정도는 실수할 수 있지만 그 다음부터는 좀 곤란하니까요.

 

30주년 행사를 이 기관에서 주관하다보니....문서작업을 해야할 일이 많네요.

 

교재도 만들어야되고 주문도 이것저것 해야되고..

 

바쁘더라도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더 완성도가 높은 것 같아요~

 

그리고 기관에 오시는 분들께도 항상 밝게 맞이해드려야합니다.

 

또 전화받을때 저는 목소리가 낮아서.. 조금 톤을 올리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밝게 전화받아야 상대방도 기분 좋겠죠.

 

상담을 하기도 하는데 상담을 하는 가운데도 어려운 사람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그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흥분이 가라앉으시고 차분해지시더라고요.

 

이렇게 전화 한 통화에도 위로받으시는데 전화로도 잘해야겠죠?

 

하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직원의 마인드로 일하기가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실습을 준비하시는 분들.

 

조금 더 어렵게 생각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래야 긴장감도 좀 있고~

 

실습을 하는 4학년 화이팅입니다! 준비하는 분들도!

 

앞으로 잘 올리겠습니다~~^^

이전글 : 교수님~
다음글 : ☆글쓰기 전 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