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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유성구노인복지관 실습2일차입니다.
글쓴이 : 김지수 : 등록일 : 2013-07-03 오전 12:43:56 : 조회수 : 969

저희복지관은 아침에 8시50분에 복지관직원들이 다같이 모여

행복십계명을 외치고 화이팅으로 일과를 시작합니다.

 

그뒤 아침 조회후 9시 20분과 10시 20분에 복지관으로 어르신들께서

타고계신 차가 도착하고 복지관앞에서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2일차지만 매일 인사를 드리면서 조교수님께서 인사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던것이 생각났고 여기와서 더 중요성을 알게되었습니다.

 

오늘은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하는 통합사례회의[담쟁이 사례발표]를 참관했습니다.

주소희교수님께서 수퍼비전을 주시는 회의였습니다.

 

확실히 저희가 준사회복지사라고 하지만 전문가이신 사회복지사분들과

주소희 교수님을 보니 역시 전문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사례관리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어느 정도 알고 있구나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직접 사례회의를 하는 것을 보니 제가 참부족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실습끝난 뒤 공부를 다시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례관리론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고시 과목도요.

 

그리고 실습일지를 작성했습니다. 솔직히 잘은 모르겠지만

그동안 배워왔던대로 제 나름 기억을 더듬어가며 작성했습니다.

근데 다른 분들이 작성을 잘 못하신 것도 있겠지만

제 실습담당자분께서 제가 일정을 구체적으로 잘 적어놨다며

제가 쓴 일정을 다른 실습생들에게 매일 양식으로 보고 참고하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제가 그런 기록을 잘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되니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 교수님께 수업을 들으며 많이 변화되어있었나봅니다.

 

반장은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수퍼바이저가 시키면 무엇이든지 열심히하고있습니다.

여러가지 계속 저만시키셔서.. 많이부담스럽긴하지만..그래도

교수님께서 실습할때는 목숨걸고 죽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하라고 하셨던말 기억하고

포기하지않고 좌절하지않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이틀째라 아무것도 모르고 힘들긴 하지만 정말 재밌습니다

즐거워서 많이 배우고 싶고 평소에 잘안하던 질문도 자주하고있습니다.

집이멀어서 오가는게 일이긴하지만

내일도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모두들 실습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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